일본 부동산 사이트 추천

일본 부동산 매물들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를 추천합니다. 사이트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할 예정이니 꼭 북마크 해두실 것을 추천합니다. 도쿄R부동산 독특한 공간들을 가진 집들이 많이 올라와서 인테리어 공부에도 도움이 됨 realtokyoestate.co.jp

일본 배우자 비자 갱신하는 방법 | 완벽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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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비자는 만료 기간 3개월 전부터 갱신이 가능합니다. 남은 기간이 너무 짧으면 예상하지 못한 일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미리 갱신하실 것을 추천합니다.  이 글에서는 아래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배우자 비자 갱신 시 여러 서류를 제출하는 이유 ✔ 배우자 비자 갱신에 필요한 서류 ✔ 필요 서류 발급 방법 및 장소 ✔ 배우자 비자 갱신 신청 방법 및 순서 ✔ 배우자 비자 기간이 길게 나오는데 유리한 조건 ✔ 배우자 비자 갱신하는데 걸리는 기간 ✔   본인이 체제 비용을 부담하는데 부담 능력을 증명하기 어려운 경우 배우자 비자 갱신 시 여러 서류를 제출하는 이유 출입국재류관리청에서 여러가지 비자를 요구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서류를 준비할 때는 아래의 이유를 충족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일본 국민의 배우자로서 결혼생활을 충실하게 하고 있는가? ✔ 일본 내 경제 활동이나 납세와 관련된 의무를 다하고 있는가? 배우자 비자 갱신에 필요한 서류 배우자 비자 갱신에는 신청자 본인과 일본인 배우자가 준비해야 할 서류가 있습니다.  「신청자 본인」이 준비해야 할 서류 ① 신청서 ( 재류기간 갱신 허가 신청서(PDF) 다운로드 링크 )  ② 재류카드 ③ 여권 ④ 사진(가로 3cm X 세로 4cm ) ⑤ 주민세 과세 증명서 ⑥ 주민세 납세 증명서 ※ 납세 이력이 없는 경우 ⑤, ⑥ 대신 「비과세증명서」를 제출   「일본인 배우자」가 준비해야 할 서류 ① 호적등본 ② 주민표 ③ 신원보증서 ( 양식(PDF) 다운로드 링크 ) ④ 주민세 과세 증명서 ⑤ 주민세 납세 증명서 필요 서류 작성・발급 방법 및 장소 ※  제출하는 모든 사진, 서류는 3개월 이내 에 촬영, 발급된 것이어야 하니 주의해주세요(물론 재류카드나 여권은 제외입니다). ※ 발급받아야 하는 서류는 부부이기 때문에 한 명이 자신과 배우자의 서류를 모두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물론 각자 따로 가서 발급을 받아도 됩니...

일본 퇴직자 확정신고(確定申告, 연말정산) 일정과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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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확정신고(確定申告, 연말정산) 기간은 언제야? 일반적으로 확정신고는 2월 16일부터 3월 15일 사이에 해야 합니다. 확정신고는 전년도의 수입을 신고한다는 의미입니다. 2월 16일 ~ 3월 15일 확정신고(確定申告,연말정산)를 해야 하는 사람은? 먼저 용어를 정리할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한국에서는 회사원과 퇴직자 세금 관련 신고를 모두 연말정산이라고 하지만 일본에서는 분리해서 부르고 있습니다.  회사에 소속되어 있을 때 회사에서 해주는 연말정산을 연말조정(年末調整), 회사에 소속되지 않은 상태에서 하는 연말정산을 확정신고(確定申告)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연말조정(年末調整、ねんまつちょうせい) : 직장인 연말정산 확정신고(確定申告、かくていしんこく) : 직장인 이외의 연말정산 확정신고를 해야 하는 사람과 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을 구별하는 기준은 매우 단순합니다.  연말조정(年末調整、れんまつちょうせい) 12월31일 기준으로 회사에 소속되어 있었는가? 만약 연말조정(年末調整、れんまつちょうせい, 직장인 연말정산)을 회사를 통해 했다면 확정신고를 할 필요가 없지만 연말조정을 하지 않았다면 확정신고를 해야 합니다.  만약 퇴직을 했다고 해도 12월 31일 시점에 회사에 소속되어 있었다면 회사에서 연말정산을 해주기 때문에 퇴직한 해에는 연말정산을 따로 하지 않아도 됩니다.  확정신고를 하지 않으면? 확정신고를 하지 않으면 대부분 세금을 내야 하는 것보다 많이 내게 되어서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득세 같은 경우는 이전 연도의 소득을 기준으로 1년 치를 계산해서 원천징수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퇴직을 하게 되면 퇴직 후 소득이 없는 기간이 있기 때문에 전체 소득이 많이 줄게 됩니다.  따라서 퇴직 전에 원천징수 된 세금은 내야 할 금액보다 많이 낸 것이 됩니다. 확정신고를 하면 초과해서 낸 세금이 돌아오기 때문에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퇴직을 할 때 받은 원천징수표(源泉徴収票)에서 오른...

PCR 검사 무료로 받는 방법 | 한국 ⇔ 일본 | 영문 증명서 발급 비용은 필요

한국에서 일본 입국용 PCR영문 증명서 받는 방법 최근 일반 보건소에서 무료로 PCR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음성 결과를 문자 등으로 받고 그걸 이빈후과 등 병원에 보여주면 PCR 영문 증명서를 발급 받을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발급을 해주는 병원은 검색을 통해서 확인을 하고 직접 전화를 걸어서 확인하고 방문하실 것을 추천합니다.  다만 가끔 영문 증명서에 필요 항목이나 문장에 오류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필요한 항목이 모두 기재되어 있는지 그리고 틀린 영문은 없는지 미리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면 일본 양식을 직접 인쇄해서 가서 거기에 맞추어서 적어줄 것을 부탁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한국 병원은 융통성이 있는 곳이 많으니 되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참고로 영문 증명서 발급비용은 2~3만 원 정도로 병원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예) 영문 이름 여권번호 생년월일 검사 일시 인천공항 등 체크인 카운터에서 확인을 해주지만 다시 수정을 하려면 이메일을 거쳐서 받는 등 귀찮은 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특히 비행기 시간이 촉박한 경우라면 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 한국 입국용 PCR영문 증명서 받는 방법 얼마 전까지는 2980엔 정도가 필요했고 영문 증명서로 변환하는데 5000엔 정도 필요했는데 요즘은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는 것 같으니 확인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PCR 검사 증명서 필수 항목 | 한국 | 입국

처음 일본에 이직을 할 때는 워낙 가깝고 비행기도 저렴한 편이어서 큰 부담 없이 왔는데 막상 팬데믹을 맞이하고 보니 역시 나라가 다르니 여러가지 장벽이 생기네요.  최근 일본에서 한국으로 입국하기 전에는 반드시 PCR 검사 증명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하지만 최근 정책이 자주 바뀌어서 혼선이 발생해서 불편을 겪는 분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면 결과 증명서에 이름만 적혀 있어서 입국이 되지 않는 경우입니다.  PCR 검사 증명서 / 결과통지서에는 다음 항목이 반드시 기재되어 있어야 접수를 할 수 있습니다.  영문 이름 여권번호 생년월일 검사 일시 정책이 자꾸 바뀌면 혹시 추가로 항목이 생길 수도 있으니 가능한 확인을 하시고 입국준비하시길 바랍니다.  ※ 참고로 시설격리를 할 경우 1일에 12만 원이기에 매우 큰 지출이 되니 주의하세요. ※ 오미크론 이후에는 격리 면제가 일시 중지 중이라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 2022년 1월 15일 이후로는 외부격리는 6일이고 자각격리는 4일로 준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일본에서 저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는 방법 | 학자금

일본에는 공적금융 기간이 존재합니다 예를 들면 주택금융공고(住宅金融公庫),국민생활금융공고(国民生活金融公庫), 중소기업금융공고(中小企業金融公庫), 일본정책투자은행(日本政策投資銀行), 상공중금(商工中金), 농림중금(農林中金) 등이 있습니다.  학자금을 대출하고 싶으면 국민생활금융공고(国民生活金融公庫)에서  만약 학자금을 빌리고 싶다면 국민생활금융공고 곳에 자녀의 학비나 입학금 청구서를 가지고 가기만 하면 됩니다. 물론 무직인 상태라면 빌리기 어렵겠지만 직업이 있는 상태라면 수입에 관계 없이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민생활금융공고에서 학자금을 빌린다면 무려 연간 2.1%라는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국가의 교육 론(国の教育ローン)이라는 제도가 있어서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출 종류에 따라서 차이가 있지만 예를 들어서 매달 10만엔을 4~5년 동안 무금리로 빌릴 수 있고 대출을 갚는 것은 졸업 후 20년 이내에(최대 금리 3%) 갚으면 됩니다(금리가 낮을 때는 0.5% 정도까지 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일본의 경우 물가 상승이 적기 때문에 조금 영향이 덜하기는 하지만 금리가 오르는 것을 생각하면 가능한 천천히 갚으면서 자금을 운용하는 것이 더 좋을 수도 있겠네요. 물론 운용 능력이 뒤따라 주어야 하겠지만요.

일본 직장인 세금 비율은 얼마나 될까?

일본에서 직업을 구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역시 연봉입니다. 충분히 보상을 받지 못한다면 아무리 일본이 좋아도 먼 타지에서 일할 마음이 생기지 않을테니까요. 하지만 단순히 연봉 총액만을 고려하면 일본에 가서 후회하는 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한국과 일본은 세금을 내는 비율이 다르기 때문에 대충 한국의 세금 비율과 비슷하게 생각하고 가서 월급을 받는다면 깜짝 놀랄지도 모릅니다. 만약 일본에서 일을 시작하거나 이직을 고려한다면 반드시 실수령액을 확인하세요.  일본 직장인이 내는 세금은 어떤 게 있어? 급여명세서를 보면 통장을 스쳐지나가지 조차 못하고 원천징수되는 세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득세 주민세 소득세는 소득 금액에 따라서 다릅니다.  5%~ 45%까지 소득 금액의 구간에 따라 세율이 정해집니다(이외에도 부양 가족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주민세 역시 소득 금액의 구간 등의 조건에 따라서 차이가 납니다.  과세 대상 소득 금액 세율 공제액 1,000 ~1,949,000엔 5% 0엔 1,950,000~ 3,299,000엔 10% 97,500엔 3,300,000~ 6,949,000엔 20% 427,500엔 6,950,000~ 8,999,000엔 23% 636,000엔 9,000,000~ 17,999,000엔 33% 1,536,000엔 18,000,000~ 39,999,000엔 40% 2,796,000엔 40,000,000엔 이상 45% 4,796,000엔 여기에 언젠가 환급해 준다는 명목 하에 걷어가는 후생연금, 건강보험, 사회보험료 등이 포함됩니다. 한국도 그렇지만 연금이나 건강보험 등은 구조상 인구가 줄어들면 보장을 받을 가능성이 줄어들기 때문에 일종의 세금으로 생각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그래서 대략 어느정도가 세금으로 나가는 거야?  개인의 상황에 따라서(부양가족 유무, 연봉 금액 등) 다르지만 연봉이 아주 높지 않다면 대략 20%정도가 세금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아래...

라쿠텐 모바일 | 데이터 사용량이 적을 때 가장 가성비 좋은 일본 통신사

라쿠텐 모바일은 어떤 통신사야?  라쿠텐 모바일은 원래 저가 통신사였는데 주파수를 획득하면서 메이저 통신사로 변신을 진행 중입니다. 후발 주자인만큼 아직 인구 대비 커버율이 낮고 통신 품질도 낮다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라쿠텐 모바일의 전파가 닿지 않는 곳은 au라는 통신사의 주파수를 빌려서 커버하고 있지만 주파수 전환시 에러가 생기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투과율이 높은 주파수를 추가로 할당 받지 못했기 때문에 실내에서 제대로 통신이 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다른 통신사의 경우 대부분 2개 이상의 주파수 대역을 할당 받았습니다).  그렇게 단점이 많은 데 가입할 메리트가 있는 거야?  통신사로서는 치명적인 단점들이기 때문에 라쿠텐 모바일은 정말 파격적인 조건과 요금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무려 3개월 무료라는 조건을 걸고 있어서 일단은 써보고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요금제 역시 파격적입니다. 1기가 미만은 무료이고 1~3기가까지는 1980엔, 3기가부터는 아무리 많이 써도 2980엔입니다. 그러니까 일단은 써보고 문제가 없으면 메인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충분히 배려하고 있습니다. 만약 생활권 대부분이 라쿠텐 통신 지역에 포함되어 있다면 충분히 고려해볼 매력이 있습니다.  또한 타통신사에서 옮겨가거나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경우 일본에서는 꽤 넓은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라쿠텐 포인트를 약 20만원 이상 지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하나의 매력은 라쿠텐 링크라는 앱을 이용하면 일본 국내에서 무료로 통화를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특히 코로나 이후 통화연결까지 시간이 걸리는 일이 많이서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꽤 파격적인 것 같은데 라쿠텐 모바일 장사 괜찮은거야?  당연하게 라쿠텐 모바일은 적자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사업을 지속하는 이유는 라쿠텐 모바일 자체로 수익을 내는 것이 유일한 목적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라쿠텐은 일본에서 꽤 큰 영향력을 지니고 있는 기업으로 쇼핑몰을 중심으...

일본 유니클로에서 반품할 때 주의할 점 | 퇴화하는 일본의 서비스 | Y모바일 해약의 어려움

유니클로의 이상한 교환/환불 정책 일본에서도 유니클로는 매우 인기 있는 브랜드입니다. 가성비가 나쁘지 않기 때문에 저도 가끔 옷을 구매하기도 합니다. 그동안 사고 나서는 반품할 일이 별로 없었는데 이번에 반품을 하면서 유니클로의 이상한(?) 정책 을 알게 되어서 공유합니다.  유니클로에서 반품, 교환을 할 때는 반드시 태그가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제 경우 반품할 생각이 없어서 그냥 태그를 때고 바지를 입었는데 오묘한 곳에 구멍이 있는 것을 나중에야 발견을 했습니다. 그래서 반품을 하러 갔는데 태그가 없어서 안 된다고 하더군요.  뒤에 반품 규정이 적혀 있는 곳을 가리키면서 태그가 없어서 안 된다는 말만 반복해서 한참 실랑이를 했네요. 교환을 하려면 태그가 있거나 유니클로에 전화를 해서 신고(?)를 해야 한다네요. 정말 어이가 없었네요... 혹시 한국에서도 같은 정책을 쓰고 있나요? 저한테는 그냥 교환을 하려면 불편하게 하겠다는 말로 밖에 안 들렸습니다. 분명 유니클로의 제품에 문제가 있어서 나는 내 시간의 피해를 보면서까지 교환을 하러 갔는데 회사에 전화를 하고 오라니 정말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좀 언성이 높아지자 매니저로 보이는 사람이 와서 중재를 하고 환불을 해주어서 끝이 났는데 혹시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일본에서 구매한 후 반품, 교환할 가능성이 있을 때는 태그와 영수증을 꼭 보관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말도 안 되는 정책이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귀찮으니까요.... Y모바일(ワイモバイル) 해약의 어려움 얼마 전 통신사를 바꾸었는데 와이프가 와이모바일이라는 통신사의 서비스를 쓰고 있었습니다. 일본에서는 번호를 유지하고 통신사를 바꾸려면  MNP 예약번호라는 것을 발급받아야 하는데 앱으로 해약 신청을 하라고 하는데 아무리 해도 안 되네요. 갈아 타려는 통신사 직원이 도와줘서 그대로 하는데도 좀처럼 되지 않습니다.  결국 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거는데 와이프 전화로도 걸고 통신사 전화로도 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