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부동산 사이트 추천

일본 부동산 매물들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를 추천합니다. 사이트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할 예정이니 꼭 북마크 해두실 것을 추천합니다. 도쿄R부동산 독특한 공간들을 가진 집들이 많이 올라와서 인테리어 공부에도 도움이 됨 realtokyoestate.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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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아이를 기른다는 것은?

결혼 후 아이를 가지는 것을 고민하고 있다. 한일부부로서 역시 국적이나 언어, 이름, 인종차별, 군대 등 다양한 문제가 먼저 걱정으로 떠오른다.  너무 걱정이 많다고 할 수도 있지만 2019년 일본에 건너온 후 한일관계가 나빠질 때 언론에서 한국을 어떻게 다루는지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아이의 정체성은 어떻게 지지해야 할까? 한국인, 혹은 일본이라는 정체성은 꽤 강력하다. 민족주의에 가까운 교육 방식과 함께 꽤 강한 애국심과 함께 국가에 속한 개인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게 된다. 물론 최근에는 교육도 바뀌고 과거 같이 일반적인 국가의 충성을 요구하지는 않겠지만 여전히 영향력은 클 것이다.  특히 한국이나 일본 같은 아시아 국가에서는 전체를 중요시하고 전체를 위한 개인의 희생이 당연시 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한 국가에 속한 것이 아니라 꽤 마찰이 심한 두 국가 사이에 속하는 경우 정체성의 혼란을 겪을 가능성이 충분한 것 같다.  아무런 죄책감 없이 벌레를 찢는 아이들 의외의 잔혹성을 생각해보면 일본에서는 '한국놈', 한국에서는 '일본놈'으로 부르는 녀석들을 내 아이가 만나지 말라는 법도 없는 것 같다. 그런 상황 속에서 아이가 주눅드는 것이 싫다.  물론 자존감을 잘 형성하면 자란 아이라면 무시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영향이 없을 수는 없을 것이다. 2019년 후반기 부터 한일 관계가 나빠지자 매일 아침 지하철역에 놓여 있는 신문에서 TV에서 한국에 대한 비난을 하는 환경 속에서 아무도 나한테 그런 말을 하지 않는데도 마음이 많이 위축되더라 아이는 더 심할 수도 있지 않을까? 내가 생각하는 최선은 선택권을 가진 사람이라는 정체성을 불어넣어 주는 것이다. 한국인, 일본인 혹은 한일 양국의 국민으로 살아갈 수 있는 선택권을 가지고 있는 아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이다. 두 국가 장점이 있고 단점이 있지만 장점만을 취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다. 그리고 양국을 모두 경험하고 훨씬 넓은 ...

2024년 이후 일본 주택론 변화에 따른 주택론 전략 변화

실질적으로는 2022년부터 주택론 변화는 적용이 되었다. 하지만 2022년 ~2023년 유예기간을 거처 2024년에 전체 내용이 적용되는 느낌이다.  2024년 이후 일본 주택론 변화의 핵심은? 조금만 검색해보면 내용이 금방 나올 것이지만 간단하게 핵심을 간추리자면 다음과 같다.  ① 세금공제가 1%에서 0.7%로 축소 ② 대출 상한 금액의 축소 ③ 저탄소 주택 단계에 따른 대출 상한 금액의 차이 무엇이 달라지는 것일까? 주택론의 변경 이유는 지나친 절세효과가 세금 관련 기관의 지적을 받았기 때문이다. 특히 고수입을 가지고 있는 층의 절세를 줄이는 것이 목적이다.  따라서 주택론을 끼고 타워 맨션을 사서 투자를 하려는 사람 등에게 혹은 현금이 있음에도 절세를 위해서 주택론을 활용하려는 사람들에게 약간의 불이익을 주는 것이 목적이다.  나도 모든 것을 세세하게 다 파악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서 파악한 바로는 3000만엔 정도의 금액을 빌려서 집을 사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그렇게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것처럼 보였다.  기회를 잃게 될 수도 있을까? 분명 기회를 잃게 될 가능성은 있다. 만약 認定住宅、ZEH水準省エネ住宅、省エネ基準住宅에 속하지 않는 주택들은 수요가 떨어질 수 밖에 없고 사려는 사람에게도 비싼 경우는 부담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분명한 방향은 인증주택, ZEH수준저에너지주택, 저에너지기준주택에 속하는 주택이 늘어날 것이고 수요도 늘어날 것이다. 반대로 여기에 속하지 않는 주택의 수요는 줄어들 것이고 가격도 떨어지게 될 것이다.  만약 투자용 부동산을 찾거나 가격이 낮은 부동산을 찾는다면 이건 반대로 기회가 될 수도 있다.  2023년 중반을 지난 지금 많은 부동산 업자들이 주택 에너지 기준에 속하지 않는 기타 주택의 경우 가능한 빠른 시일내에 팔려는 시도를 할 것이고 할인이 들어갈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보인다. 하지만 그만큼 가치도 하락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

습관의 알고리즘 독서 후기(러셀 블드랙, 비즈니스북스)

습관에 관한 책들을 지속적으로 읽고 있다. 물론 고치고 싶은 습관과 습관으로 만들고 싶은 행동이 있기 때문이다. 습관에 관한 책들을 많이 읽는 것만으로 습관이 고쳐지지는 않겠지만 적어도 습관에 대해 이해하고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들이 늘어나는 것은 분명한 것 같다.  최근 10년 내의 인기 습관 관련 서적들은 최신의 연구결과들을 아주 쉽고 뚜렷하게 사람들에게 인식을 시키면서 감동과 희망을 동시에 준 책들인 것 같다. 예를 들면 찰스 두히그의 습관의 힘이나 제임스 클리어의 아주 작은 습관의 힘 같은 것들이 그런 책들이다.  하지만 습관의 알고리즘은 그런 친절한 책이 아니다. 분명 저자는 나름의  친절함으로 여러 지식이나 실험의 결과들을 설명하고 있는 듯하지만 전문 용어 특히 뇌과학 용어가 다수 등장하기 때문에 제대로 일기 위해서는 일정 수준 이상의 각오가 필요하다.  적어도 나는 책을 읽는 도중 나온 앞으로 다시 돌아가서 내용을 다시 확인하고 돌아오는 일이 적지 않았다.  사실 조금 더 실질적이고 바로 내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지식들을 얻기를 기대하고 책을 집어들었기 때문에 여러 실험의 과정이나 결과 그리고 뇌의 다양한 부위의 역할 등을 읽으면서 흥미로우면서 한 편으로 빨리 넘어가고 실질적인 지식이 나오길 바라던 시간들도 있었다.  하지만 조금 더 긴 과점에서 본다면 뇌의 다양한 특징들을 이해하는 것은 우리가 했던 선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 이어질 수 있는 선택이나 다양한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힘을 갖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 내 의견이다.  예를 들면 뇌의 학습 형태에는 모델 기반 학습과 모델 프리 학습이라는 형태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기본적으로 모델 기반 학습이 더욱 논리적이고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하게 하지만 여유가 없는 상황 혹은 그런 상황에 오래 노출되어 있던 사람의 경우 모델 프리 학습이 더 우세하다는 것이다.  모델 기반 학습과 모델 프리 학습의 차이는 범...

히든해빗 독서 후기 (크레이그 라이트, 청람 출판)

습관을 고치고 싶다고 생각해서 선택한 책이었다. 하지만 전체 내용은 습관보다는 천재의 특성을 더 많이 다루고 있다. 습관에 관해서 다루고 있는 부분은 책의 거의 마지막의 일부분 뿐이었던 것 같다. 그렇지만 충분히 재미있는 책이었다. 좀 더 높은 성과를 내고 싶은 사람이라면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 같다.  천재를 떠올리면 우선 긍정적인 이미지를 떠올리는 경우가 많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누리는 많은 혜택들이 그 사람들에 의해서 발명, 발견 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천재라는 사람들의 인성은 꼭 그들의 업적만큼 찬란하지는 않다는 것을 알았다.  대부분의 천재들은 어떤 면에서 매우 이기적이고 그래서 다른 모든 것을 무시하고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제에 모든 것을 쏟을 수 있다. 부인이나 아이 혹은 다른 가족 보다도 자신 마음을 사로잡은 문제에 더욱 집중한다.  집중, 혹은 몰입이라는 말은 매우 매력적이지만 천재들의 집중과 몰입은 결국 엄청난 집착에서 발생하게 된다. 그들은 자신의 욕구에 더 없이 솔직하고 욕구에 모든 것을 쏟는다. 위험하거나 어려운 순간들도 그들을 멈출 수 없다.  물론 모든 천재가 괴짜이고 성격 파탄자인 것은 아니다. 하지만 매우 많은 천재들이 환경, 편견, 상식 등 자신의 주변의 환경에 굴하지 않을 정도로 강하고 그것들을 무시하고 넘어설 수 있는 집착을 가지고 있었다.  한 때는 천재가 되고 싶다고 생각한 적도 있지만 지금에 이르러서는 좀처럼 천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은 '감히'라는 말로 상쇄되어 쉽게 사라진다. 물론 50~70대에 두각을 나타낸 천재들도 있지만 어떤 길이든 결코 쉽지 않을 길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은 천재가 것보다는 경제적 자유를 찾을 수 있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경제적으로 얽매이지 않고 가능한 자유롭게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내 아이가 천재가 되는 것은 어떨까?' 하고 ...

스카이프 고객센터에 문의 하는 방법(전화가 안 되서 열받았을 경우)

한국에는 쓰는 사람이 별로 없는지 한국 사이트로는 연결이 안 되고 일본 페이지에서 연결이 된다. 어쩌면 지역을 인식해서 페이지가 자동 리다이렉트 되는지도 모르겠다. 아래 페이지에서  https://support.skype.com/ja/skype/all/ 밑에  その他のリソース 부분에서 お問い合わせ라고 되어 있고 시간되어 있는 곳을 클릭하면 채팅창이 열려서 채팅을 할 수 있다. 이게 언어 설정도 되는데 우선은 영어로 되어 있어서 영어로 대화를 했다.  그리 복잡하지는 않기 때문에 번역기가 있으면 충분히 대화가 가능하더라. 크레딧을 샀는데 크레딧이 입력되지 않는다니... 진짜 화가 나는 일이다. 한국 유저들을 위해서도 좀 친절하게 페이지를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  나는 내가 앱을 삭제하거나 해도 잘 되지 않으니까 윈도우에 깔려있던 서포트 앱으로 내 컴퓨터 컨트롤을 가지고 직접 보고 나서야 진짜 에러구나... 하고 알아보겠다고 하더라.  그리고 그 동안은 무료로 전화를 할 수 있다는 것 같다.  연락이 안 되어서 엄청 답답했는데 확 뚫리는 기분이다. 아무튼 잘 해결되길.

【일본 주택 구입】 일본 주택 구입시 내야 하는 세금 총정리

일본에서 집을 사려고 이것저것 알아보니 내야 하는 세금이 장난이 아니더라. 혹시 궁금하신 분이 있을까 공유 한다.  결론부터 말하면 토지랑 집 비용이 3억 정도인데 세금이나 기타 비용이 9000만원 정도 들더라... 그러니까 (모든 광고가 그런 건 아니겠지만) 광고에 3억짜리 신축 집을 보면 4억일 수도 있겠구나 하고 생각하는 것이 타당한 추측일 수 있다.  인지세 집의 공사도급계약(工事請負契約、こうじうけおいけいやく) 시 내야하는 세금 토지 구입시 내는 세금 부동산 취득세(不動産取得税) 부동산 취득에 따른 세금으로 아래의 식으로 계산 (고정 자산세 평가액 - 1200만엔) x 3% 등기수수료   표지 등기수수료   보존 등기수수료   저당권 설정 등기 수수료 소비세 집 가격의 10% 토지의 경우 소비세를 내지는 않음 세금은 아니지만 미리 예상하기 어려운 비용 이 비용 중 일부는 처음부터 건설 비용에 포함 시켜서 설명해 주겠지만 일단 있다는 걸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는 참 큰 것 같다.  공통 가설 공사 안전 대책 비용이라고 하더라 건축 확인 비용 집을 짓고 잘 지어졌는지 확인을 받아야 한다고 하더라 융자 수수료 주택론으로 집을 사는 경우는 융자 수수료가 든다고 하더라. 3억 9천 정도 빌리면 55만원 정도 든다고 하네. 화재보험 5년 정도 플랜으로 들면 150만원 정도 든다고 한다 보증 비용 옛날처럼 보증인을 세우는 게 아니라 보증회사에 의뢰하는데 3억 9천만원 빌리면 850만원 정도 보증비용이 들어간다고 한다.  중계 수수료 땅을 매입할 때 중계 수수료가 발생할 경우가 있다. 건축 회사가 가지고 있던 토지인 경우는 필요 없겠지만.  1억 3000만원 정도의 땅을 사면 495만원이나 수수료를 줘야 한다고 한다... 망할... 소유권이전 비용 정확히 산출 방법은 모르겠는데 1300만원 정도의 땅의 소유권 이전에 200만원 정도가 든다고 하더라 은행 연계 융자(銀行つなぎ融資) 융자가 실제로 집행 될 때까지 필요...

스카이프 구글 플래이 크레딧 구매 오류 후기(결제 했는데 크레딧은 오지 않는다)

스카이프 앱을 사용해서 한국에 전화를 자주 걸고 있다. 로밍 요금보다 훨씬 저렴하기 때문이다. 스카이프에서는 크레딧이라는 것을 구매해서 크레딧이 차감되는 형태로 요금이 적용되는데 처음 구매했을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두 번째 구매할 때 무슨 구글 플래이 포인트에 가입하라고 했는데 이게 문제가 되었던 것 같다.  이게 48시간 내에 했는데도 환불 거절을 받았다. 찾아보니 소형 기업들은 대부분 구글 플래이의 환불 정책에 동의하는데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큰 기업은 협약에 의해서 처리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구글 플레이도 그렇고 마이크로소프트도 그렇고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도 구글 플레이는 안내대로 번호를 누르다보면 홈페이지에서 안내에 따라서 신청하라고 안내하고 끝이고 마이크로소프트 안내 전화는 여러 번 전화해도 연결도 되지 않는다... 일단 구글 플레이 지원 센터에 입력 폼으로 연락을 하고 스카이프 개발자 연락처 메일에 영어로 메일을 보내 놨는데 먹힐지 모르겠다.  특별한 문제 없이 지낼 때는 모르겠는데 이게 진짜 제대로 연락도 닿지 않게 해두고 제대로 대응을 받을 수 없으니 이 거대 조직들 앞에서 내가 작게 느껴진다.  우리 삶에서 매우 큰 역할을 하는 기업들이지만 이렇게 내 목소리가 닿지 않는다는 것은 참 두려운 일이기도 하다. 

【일본 주택 구매】 아파트가 좋을까 일반 주택이 좋을까?

별로 집에 대해서 고민했던 적이 없기 때문에 갑자기 쏟아지는 정보에 좀 정신이 없다. 한국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일본에서도 집을 사기 전에 가장 먼저 생각해야 봐야 할 것이 아파트에 살 것이냐 아니면 일반 주택에 살 것이냐 하는 부분인 것 같다.  한국에서는 특히 수도권이나 도시에서는 아파트가 매우 많기 때문에 아파트나 빌라 같은 다세대 주택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내 느낌인데 일본의 경우도 도쿄와 같이 밀집된 도시의 경우 아파트가 적지 않지만 조금 외곽으로 나와서 일반 주택을 선택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도쿄 시내가 워낙 밀집하고 같은 가격에도 너무 좁기 때문에 도쿄에서는 웬만큼 여유가 있지 않으면 집을 사기가 쉽지 않다(나만 어려운 건 아니겠지...?!).  당연히 아파트와 일반 주택의 장단점이 있겠지만 단점은 다 버리고 장점만 취하고 싶은 것이 인간이니 참 곤란하다.  아파트(マンション) 신축의 장단점 일본어를 처음 배우기 시작하면 다들 헛갈리는 건데 일본에서는 한국에서 일반적으로 아파트라고 불리는 것을 マンション이라고 부르고 아파트(アパート)라고 부르는 것은 콘크리트가 아니라 목조로 지어진 다세대 주택을 의미한다. 일본 신축 아파트의 장점 보안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아파트가 보안이 좋은 경우가 많다. 특히 최근의 아파트는 정문에서부터 비밀 번호나 열쇠가 없으면 들어갈 수 없다.  건물 안정성 일본의 대부분의 일반 주택의 경우 목조 건물이다. 하지만 아파트의 경우 높이 올라가야 하니 철근과 콘크리트로 지을 수 밖에 없다. 지진이 일상인 나라이다보니 아파트 정도가 되면 지반도 매우 좋은 곳을 골라 지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일반 주택보다 아파트가 지진에 강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시설관리 관리비를 내니 당연하겠지만 관리 회사에서 건물을 관리해주고 따라서 여러 시설이 정비되어 공용 시설을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공용부분의 존재 코로나 덕분에 내가 방문한 신축 아파...

【일본 집 구매】 4000만엔(약 4억원) 집을 사면 기타 비용이 얼마나 될까?

일본에서는 한국에 있을 때에 비교해서 기타 비용이 발생하는 경우가 훨씬 많다. 우선 한국에서는 가격에 세금이 포함되어 있어서 신경을 쓰는 경우가 적은데 일본은 가격에 꼭 소비세를 더해서 따로 계산을 해야 하니 처음에는 매우 불편했다(지금도 불편하다).  일본 주택 구매시 소비세 비율은? 집을 구매할 경우도 마찬가지다. 만약 새롭게 지은 집을 사거나 중고라도 세금을 내는 사업자로 등록된 회사 등에서 구입하는 경우 10%의 소비세를 낸다. 다만 일반 주택의 경우 토지와 함께 구매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전체 가격 중 토지 가격을 뺀 주택 가격에만 10%를 부과한다.  일본 주택 구매 시 기타 비용 어떤게 있을까? 이외에도 집을 사려면 매우 다양한 비용이 발생한다. 이 비용을 다 더하면 신축의 경우 보통 구매 가격의 5~10%정도가 된다. 중고의 경우 일반 주택과 아파트에서 약간 갈리는데 일반 주택은 6~10%, 아파트는 6~9% 정도이다. 부동산취득세(不動産取得税)  고정 자산세, 도시계획세(固定資産税、都市計画税) 등록면허세(登録免許税) 등록관련비용(登記関連費用) 중개수수료(仲介手数料) 인지세(印紙税) 주택론 계약비용(住宅ローンの契約費用): 보험료, 사무수수료, 단체신용생명보험료, 화재 지진 보험료(保証料、事務手数料、団体信用生命保険料、火災・地震保険料) 4000만엔(약 4억원) 집을 사면 기타 비용이 얼마나 들까? 만약 4000만엔짜리 집을 주택론으로 구입한다면 총 약 385.5만엔(약 3855만원) 정도가 든다. 경험에 따라 사고 방식에 따라 다르게 느낄 수 있겠지만 나로서는 거의 10%가까이 되니 너무 비싸게 느껴진다. 앞서서 소비세도 10%... 여기서 또 10%... 중계수수료: 약136.1만엔(약 1361만원) 등기비용,등록면허세: 약80만엔(약 800만원) 주택론 저당권 설정등기: 약21만엔(약 210만원) 매매계약서 인지대: 약3만엔(약 30만원) 고정자산세: 약10만엔(약 100만원) 주택론 사무 수수료: 약5.4만엔...

【일본 집 구매】 일본에서 집을 구매하는 것은 경제적으로 이득일까?

일본의 낮은 금리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꽤 큰 금액을 빌릴 수 있고 월세도 싸지 않기 때문에 월세 낼 금액으로 원리금을 상환하면 나중에 집은 남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이득이라는 것이 일본 부동산 업자들이 과거에 많이 이야기 했던 부분이다(최근은 유튜브를 많이들 보기 때문인지 맨트가 좀 바뀌었더라). 하지만 이게 경제적으로 이득이다 손해다라고 간단히 말할 수 있는 질문은 아니다. 경제적인 부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황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경제적으로 이득을 볼 수 있는 조건은? 금리가 싸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이득이 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 대신 구매할 수 있는 집의 조건이 열악해질 수 있다.  경제적으로 이득이 되게 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미래에 계속 지급할 월세보다 매달 지급하는 금액을 낮게 만드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35년이라는  긴 기간에 걸쳐 상환을 하고 일본 주택론 금리가 매우 낮기 때문에 이론적으로는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여기서 단순히 원금과 이자만 생각을 한다면 경제적으로 손해를 보기 쉽다. 매년 나가는 주택과 토지의 보유세, 도시계획세, 그리고 국민의료보험 등이 같이 높아지기 때문에 그부분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하면 35년 동안 고생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그리고 1회이지만 등록면허세, 부동산취득세, 신축의 경우 소비세(10%)도 발생하기 때문에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내 경우 현재 7만엔(약70만원) 정도의 집세를 매달 내고 있는데 만약 내가 경제적 이득을 생각한다면 매달 원리금 상황 금액만을 고려하는 것이 아니라 집을 구매하고 35년간 낼 총 비용을  420(35년 x 12달)으로 나눈 금액이 7만엔 보다 낮게 만들어야 한다. 반대로 7만엔에 420을 곱해보면  2940만엔이 된다(2898). 따라서 이 단순한 계산에 의하면 나는 35년간의 총 비용이 2940만엔 이하가 되게 빚을 내야 한다는 의미가 된다....

【일본 집 구매】 외국인 주택론에 대한 생각

일본 집 구매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 우편함에서 전단지를 발견하고 지난 골든위크에 모델 하우스를 보러 가기로 했다. 집에 대해서는 계속 관심이 있었지만 아직 때가 아니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워낙 낮은 일본의 금리 덕분에 생각보다 훨씬 큰 금액을 대출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매달의 이자와 원금 상환액을 매달 월세와 비슷한 수준으로 맞출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급격히 관심을 가지고 있는 중이다.  일본에서 외국인들도 비교적 쉽게 주택론을 빌릴 수 있는 이유 일본에서는 인구가 줄고 있기 때문인지 외국인들도 비교적 쉽게 주택론을 빌릴 수 있다. 아무래도 사람이 자신이 집이 있으면 거기서 머물게 되고 주변 환경에도 더 신경을 쓰기 때문에 일본 정부로서는 많은 사람이 집을 사는 것이 유리하기 때문일 것이다.  뿐만 아니라 주택과 땅을 가지고 있으면 토지 보유세, 주택 보유세 명목의 세금을 걷을 수 있기 때문에 세수가 턱없이 부족한 일본 정부로서는 여러 면에서 환영할만한 일이다.  일본 금리가 한국에 비해서는 너무 싸서 정말 변동 금리로 빌리면 1%이하가 일반적이고 고정 금리로 빌려도 1.6% 등 2% 이하로 빌릴 수 있으니 주택을 사기에는 너무나도 좋은 조건이다.  하지만 지금 너무 많이 빌려 놓으면 혹여나 금리가 높아졌을 때 엄청난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고 영혼을 긁어 모아서 산 집을 샀을 때 가격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팔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그리고 보통 상환 기간을 35년으로 잡기 때문에 매우 긴 기간동안 빚의 압박 속에서 살아야 하고 쉽게 움직일 수도 어렵기 때문에 이것 또한 계속 인구를 붙잡아 두고 싶은 일본 정부의 성향에 아주 잘 맞는 상황인 것 같다.  배경이 있지만 마이홈을 원한다면 기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이홈을 꿈에 그리던 사람이라면 그리고 일본에 35년 이상 거주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는 사람이라면 매우 좋은 기회라고 할 수 있다....

【예문 포함】물류대행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까?

물류대행(물류 아웃소싱, 3PL)은 기업이 자사의 물류 기능 일부 또는 전체를 전문 물류 서비스 제공 업체에게 위탁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런 '물류대행'을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요? 여기서는 물류 대행의 영어 표현과 예문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물류대행 영어로 어떻게 말할까?  물류 대행은 영어로 말할 때 아래 두 가지 표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①Logistics Outsourcing ②Third-Party Logistics (3PL) 물류대행 영어 예문 Logistics Outsourcing Our company decided to use logistics outsourcing to handle all our delivery and warehousing needs, which has significantly reduced our operational costs. 우리 회사는 운송과 창고 관리에 대한 모든 요구를 처리하기 위해 물류대행(물류 아웃소싱)을 사용하기로 결정했고, 이로 인해 운영 비용이 크게 줄었습니다. By leveraging logistics outsourcing , we were able to focus more on our core business activities and improve our customer service 물류대행(아웃소싱) 을 활용함으로써, 우리는 핵심 사업 활동에 더욱 집중하고 고객 서비스를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Third-Party Logistics (3PL) We've partnered with a third-party logistics provider to manage our supply chain, which has greatly increased our operational efficiency. 우리는 공급 체인을 관리하기 위해 물류대행 공급자와 파트너십을 맺었고, 이로 인해 운영 효율성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Third-party logistics companie...

【예문 포함】맨몸운동 영어로 어떻게 말할까?

다른 운동 기구를 사용하지 않고 운동을 하는 맨몸운동은 영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여기서는 맨몸운동의 영어 표현과 예문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맨몸운동 영어로 어떻게 말할까? 맨몸운동은 영어로는 아래와 두 단어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① calisthenics ② bodyweight exercises 기본적으로  calisthenics 등이 팔굽혀펴기나 윗몸일으키기 같이 운동 기구를 사용하지 않는 운동을 표현하는데 사용합니다. 체중을 이용해서 운동을 하기 때문에  bodyweight exercises 라는 표현도 사용되지만 약간 전문적인 느낌이 있기 때문에 네이티브라도 듣고 바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맨몸운동 영어 예문 I do calisthenics every morning; 50 sit-ups and 50 push-ups. 매일 아침 윗몸일으키기 50회, 팔굽혀펴기 50회 등 맨손체조를 합니다. Calisthenics is a great way to build strength and flexibility without needing any gym equipment. 맨손 체조는 운동기구 없이도 근력과 유연성을 키울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He saw remarkable improvements in his physique after incorporating calisthenics into his workout regimen. 그는 운동 요법에 맨몸 운동을 포함시킨 후 체격이 눈에 띄게 개선되었습니다. She prefers bodyweight exercises over lifting weights because they can be done anywhere, anytime. 그녀는 웨이트 트레이닝보다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맨몸 운동을 선호합니다. To stay fit while traveling, I rely on bodyweight exercises t...

【문학 영어】'별 헤는 밤' 영어로 어떻게 표현했을? The Night Counting St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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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동주의 별해는 밤을 잘 번역한 글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English (영어) Korean (한국어) Counting the Stars at Night 별헤는 밤 In the sky where seasons pass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Autumn fills the air.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 And ready I wait without worry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to count all the stars she bears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 Now the reason I cannot tally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all the stars impressed on my heart, is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cause the morning soon comes, 쉬이 아침이 오는 까닭이요, my youth’s not quite done, and 내일 밤이 남은 까닭이요, another night still lays in store 아직 나는 청춘이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 One star for memories, and 별 하나에 추억과 One star for loving 별 하나에 사랑과 One star for melancholy, and 별 하나에 쓸쓸함과 Another for longing 별 하나에 동경과 One star for poetry, and 별 하나에 시와 Another for ma, mother, 별 하나에 어머니, 어머니 Mother, I will try to name all the stars after beautiful words: 어머님, 나는 별 하나에 아름다운 말 한 마디씩 불러봅니다. The names of school friends I sat with, foreign girls like Pae, Kyeong and Oak; 소학교 때 책상을 같이 했던 아이들의 이름과 패, 경, 옥, 이런 이국 소녀들의 이름과, girls who have now become moth...

【예문 포함】 변속기, 기어, 속도 조절기 영어로 어떻게 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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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변속기(속도 조절기)라고 하면 자동차 안의 기어 레버를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변속기, 기어, 기어 레버는 실제로 구별해서 사용할 수 있는 단어입니다.  변속기와 기어 정확히 이야기 하면 변속기( transmission )는 엔진으로 부터 나온 동력을 바퀴에 전달하는 장치를 의미하고 기어( gear )는 정확히는 그것을 돕는 톱니 장치를 의미합니다. 하지만 워낙 밀접하게 이어져 있으니 구분 없이 사용되는 경우도 많습니다(실제로 변속기를 gear box 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자동차 안의 기어 (레버)  일반적으로 자동차 안의 기어라고 부르는 스틱은 영어로는  gear shift ( gearshift ), gear lever 로 부릅니다.  물론 일상생활에서는 상관이 없겠지만 영어로 사용할 경우는 확실히 구분해서 사용해야 오해가 발생하지 않겠죠?  자동차 안의 기어 (레버) 예문 I had trouble finding reverse on the gear shift of my new car. 새 차의 기어 (레버)에서 후진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었어요.  The gear shift knob on my old truck is worn and needs to be replaced. 오래된 트럭의 기어 (레버)는 손잡이가 마모되어서 교체해야 합니다. He accidentally knocked the gear lever into neutral while driving. 그는 운전 중 실수로 기어 (레버)를 중립에 놓았습니다. To change gears, simply push or pull the gear lever in the desired direction. 기어를 바꾸려면 단순히 원하는 방향으로 기어 (레버)를 밀거나 당기세요. 변속기 영어 예문 The transmission in my car is making a strange noise. 내 차 변속기가 이상한 소리를 내...

【예문 포함】 놀이 공원 영어로 표현하는 6가지 방법! + 놀러 코스터, 관람차, 귀신의 집, 급류 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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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친구에게 놀이 공원에 놀러 가자고 권하려면 놀이 공원을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는지 꼭 알아야겠죠? 놀이 공원 영어로?! 놀이 공원은 영어로 말할 때는 일반적으로 아래와 같은 표현을 사용합니다.  ① theme park ② amusement park 여기서 theme park(테마 파크)는 무엇인가 테마가 있는 놀이 공원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면 유명한 Disneyland(디즈니 랜드)나 UNIVERSAL STUDIOS(유니버셜 스튜디오) 등이 있습니다.  amusement park는 특별히 테마에 기반해서 운영되지 않는 놀이 공원을 의미합니다.  이외에도 이런 표현들이 쓰이고 합니다.  ③fair  ④carnival ⑤entertainment park ⑥family fun park 놀이 기구의 영어 표현! 대표적인 놀이 기구의 영어 표현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롤러 코스터:  roller coaster 관람차: Ferris wheel 귀신의 집: haunted house 급류 보트: log flume 놀이 공원 영어 예문 The roller coaster at the theme park was so fast and twisty, it made my stomach drop. 놀이 공원의 롤러코스터는 너무 빠르고 꼬불꼬불해서 배가 아플 정도였어요. My favorite ride at the amusement park is the Ferris wheel - it's so relaxing and peaceful. 놀이 공원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놀이기구는 대관람차입니다. 너무 편안하고 평화로워요. I don't like going into the haunted house at the theme park - it's just too creepy for me. 놀이 공원의 유령의 집은 저한테는 너무 소름 끼쳐서 들어가기 싫어요. ...

【예문 포함】 청포도 영어로 어떻게 말할까?

청포도는 아주 인기 있는 과일이죠? 영어에서는 청포도를 표현할 때 크게 아래의 두 가지 표현을 사용합니다.  ①white grapes ②green grapes 응? 초록색인데 웬 white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white grapes로 만든 와인이 거의 색을 띄지 않는 화이트 와인이라고 불리는 걸 생각해보면 납득이 가기도 합니다. 와인은 영어권에서는 매우 중요한 음료이니까요.  white grapes와 green grapes는 같은 의미야? 실제로 white grapes와 green grapes는 거의 같은 의미이지만 전문적으로 들어가면 수확 시기나 맛 등으로 세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포도는 grape야 grapes야? 포도 한 알을 가리킬 때는 grape를 쓸 수 있지만 포도 송이를 가리킬 때는 grapes를 사용합니다.  청포도 영어 예문 My daughter loves to eat frozen white grapes as a healthy and refreshing treat. 내 딸은 건강하고 상큼한 간식으로 냉동 청(백)포도를 즐겨 먹습니다. Would you like some sliced green grapes to top off your fruit salad? 과일 샐러드 위에 청포도 자른 걸 좀 얹어줄까요? The local winery is known for their delicious white grape Chardonnay. 이 지역 와이너리는 맛있는 청(백)포도 샤르도네로 유명합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글 【예문 포함】 '생선회' 영어로는 뭐라고 할까? + 회덮밥, 초밥

【예문 포함】 '생선회' 영어로는 뭐라고 할까? + 회덮밥, 초밥

생선회는 서양 문화권에는 비교적 생소한 음식입니다. 영어로는 '생선회'를 어떻게 표현할까요? 생선회는 영어로 sashimi? 최근은 특히 일본의 초밥 문화가 널리 퍼져서 이전에 비하면 훨씬 친숙해 졌습니다. 그래서 생선회를 일본어 음을 그대로 써서 sashimi 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통용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Saengseonhoe가 먼저 퍼지지 못해서 조금 아쉽네요).  Sashimi is served without rice, while sushi does include rice. 생선회(사시미)는 밥이 없이 나오고 초밥은 밥을 포함해서 나옵니다.  Sashimi is Japanese raw fish, cut finely and served with a dipping sauce  생선회(사시미)는 일본식 생선으로 잘게 자르고 디핑 소스와 함께 제공됩니다. 생선회는 영어로 raw fish? sashimi라는 이름 조차도 익숙하지 않은 경우는 기본적인 단어로 설명이 필요합니다. 그러니 sashimi보다 raw fish라는 표현이 더 기본적인 표현이 되겠죠? A favorite among seafood enthusiasts, this Korean specialty features expertly sliced raw fish , emphasizing its natural taste and delicate texture. 해산물 애호가들에게 사랑받는 한식 명물인 이 특선 요리는 생선회를 전문적인 방식으로 썰어서 자연 그대로의 맛과 섬세한 식감을 강조했습니다. In this traditional Korean meal, raw fish is accompanied by an array of side dishes, such as pickled vegetables and steamed rice, providing a well-rounded culinary experience. 이 한국 전통 식사에서 회는 야...

일본에서 한국 다녀오는데 필요한 것들 정리

일본에서 4년째 생활 중인 1인 입니다. 다행히 지리적으로 아주 멀지는 않지만 그래도 바다를 건너기 때문에 갔다 올 때는 빠트린 것 없이 기분 좋게 다녀오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서는 일본에서 한국을 다녀올 때 고려해야 할 것들을 정리해 봅니다.  왕복 교통 수단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 비행기를 타고 이동을 하실 것입니다. 비행기의 경우 시간이 임박할 수록 비싸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1개월 전에 예약을 하실 것을 추천 드립니다.  코로나 이전에는 저렴한 티켓이 많았지만 최근에는 가격이 꽤 비싸졌네요. 그래도 다행히 저가 항공편이 늘어나고 있고 시간이 충분히 지나면 늘어나지 않을까요?  후쿠오카나 오오사카 등에서 배를 타고 이동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운행이 정지되었다고 들었는데 재개되면 마찬가지로 미리 예약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자 일본인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입국하는 경우 비자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코로나 이후 단기 방문에도 비자 발급이 필요했지만 최근 무비자 입국을 다시 허용하고 있습니다. 재입국 허가 1년 이내의 단기 출국이라면 再入国出国記録」(재입국출국 기록) 용지에 みなし再入国による出国を希望します(미나시 재입국에 의한 출국을 희망합니다)의 🔲에 마크를 한것 만으로 다시 입국할 수 있습니다.  매우 간단한 절차이지만 혹시 잘못된 경우 애써 받은 비자가 취소될 수도 있기 때문에 잊지 말고 챙기시길 바랍니다.  가지고 갈 것들 필요한 물건들 우선 필요한 물건들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여권 사용할 현금 여행 용 가방 옷 속옷 양말 마스크 간이 세면 도구 화장품 티슈/물티슈 생리 용품 선물들 오랜만에 가족이나 지인들을 만날 때 선물을 전달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아래는 한국에서 비교적 인기가 많은 한국 선물들이니 참고해 주세요. 곤약 젤리 맨츠유 Lush 제품들(한국에 비해서 저렴하다) 김, 와사비 맛 과자 센베 도쿄 바나나 멘타이코 튜브형 로이히 츠보코(파스) ...